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흠
내게는 블로그가 많다. 초대권을 신청한 지존 티스토리 (아직 없어) 구글블로그, 싸이. 이것저것 커뮤니티 블록, 네이버, 다음. 거의 방치하고 있지만서두 그리고 얼음집. 얼음집을 젤 많이 쓰긴 하지만 가끔씩 sub블로그에서 내 마음을 털어놓곤 한다. 그래야 좀 덜 부끄럽고 덜 노골적이니까. 블로그짓. 내가 이렇게 써대는 이유는 무엇인가. 세상에 무언가를 외치고 싶은데 그냥 혼잣말 할 매체가 필요해서? 혹은 그냥 표현한다는 것 자체에 대한 기쁨인지. 오늘따라 초조하다. 우려했던 어떤 것이 해결되었고, 또 우려할 다른 것도 생기고 의미 있는 날이기도 하며, 한층 젊어진 기분으로 살고 있는 신기한 날이다. 오늘따라 하루가 길다. 요즘 참 길다. 내가 하루를 한 색깔로 살고 있지 않은 것 같다. 그래서 블로그짓을 멈출 수가 없다. 근질거리는 일상을 어떻게든 흔적으로 남기고 싶어서. 하지만 공개로는 또 자세히 쓸 수가 없다. 그저 단편의 나열일 뿐. 그래도 결론은 오늘은 나이스데이. 왜냐하면,,, 많이 웃어서이기도 하지만 많이... 성숙해져서이다. 감사함을 잊지 않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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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체 1. 잡글/나날 JobGleNanaL ㄴ 순간을 담아서 ㄴ 인터넷 소설 ㄴ책 읽는 Bard ㄴ음악듣는 Bard 2. 인상적 스크랩☆ 3. 그림을 그리자♬ ㄴ 얼리어답터 ㄴ 만들어보자 DIY ㄴ 웹툰+ /블로그 소개/ 영어영문학도아~ 국어국문학도아~ 이글루 파인더
광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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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림 참 귀엽고나 ㅎㅅㅎ
by 버들 at 09/27 한국에 오고나서 연습생.. by 자업자득 at 09/16 in my heart also.. by Bard at 08/18 좋은곳으로 가셨길 by Silver at 08/18 건방지게 건방지게 써버.. by Bard at 08/07 ㅋㅋㅋㅋㅋ 당첨 축하드.. by 수박 at 07/31 옥택연도 있어요 ㅎㅎ by Bard at 07/20 닠훈이군요 by Silver at 07/17 일요일저녁을 타블렛 길.. by Bard at 07/06 오오! 동그마니를 이걸로.. by 버들 at 07/04 | ||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