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안하고 뭐해요? 네 몰컴하고 희극지왕봐요 ㄴ콜라주&스크랩북 ☆




난 이 둘의 러브라인이 좋습니다 예!
문득 생각이 나네예

내용-첫사랑뭉개지고 술집여자가 된 녀자 .. 여성스러움이라곤 약에 쓸데가 없어 마담이 그녀를
배우지망생 연극학도 남자에게 보내서
남자를 잘 꼬시는 법을 배워오라고 하는데 녀자는 산만하게 행동하다 한마디 하는 남자에게..


성질이 뻗쳐서.. 남자를 .. 의자로 패고 만다... ;; 주성치영화에서 자주 등장하는
구타용 둥근 접이식 의자 ㄷ ㄷ ㄷ

하지만 미안한 마음에 다시 찾아가 이런저런 대화를 하다가 둘은 매력을 느끼고 마는데
괜히 여자는 뽀뽀하려고 자기 립스틱을 발라준다고 한다 ㄷ ㄷ ㄷ
첨에 이 장면 언니랑 보면서 막 꺅꺅 소리지르고 난리
뭐야!! 하면서 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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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튼 엄청나게 압축되고 비약이 된 관계이긴 하지만 ,,
먹여살릴게요 라는 말에 술집녀자 장백지는 진짜 택시안에서 리얼하게 우는 장면 압권..
헐 저런 표정을 짓다니
장백지는 저거 거의 데뷔작이고.. 그냥 얼굴로 캐스팅된거라고 생각했는데
다시 보게 되었다며..
자연스럽다 정말


그 남자 생각하다 결국 2차 거절해서
손님한테 배 얼굴 어깨 온몸을 구타당하고 ..

술집 관두고 주성치에게 달려가는데..




한편 갑자기 신데렐라가 되어서 탑여배우와 공동주연을 하게 된 주성치
에게 안좋은 타이밍에 찾아간 장백지







또한
오로지 영화에서의 간지겠지만
주성치영화의 담배피는 장면도 좋음 허세 작렬 그 싼티와 허무를 넘나드는 무엇인가가 있다


+ 이제 정말로 일해야겠다
하려고 봤더니 점심시간이군..
왜 바쁜데 이러고 있는가!!
간을 졸이면서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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